' 전장의 열기를 식혀주러 가야겠네 '

◆ 등급 : ★★★★
◆ 포지션 : [대지] 가디언
◆ CV : 강시현

지표면에 새겨진 경계를 감시하는 자입니다.
경계에서는 언젠가 ‘재앙’이 등장할 것이며, 그 재앙은 대지를 무너뜨리고 세상을 암흑으로 물들일 것이라 전해집니다. 재앙을 막아내기 위해 그녀가 경계 주변에 만들어낸 미로는 모험가들 사이에서 불가사의라 전해질 정도로 거대한 규모입니다. 그녀는 그 적막하고 조용한 미로 속에서 아주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, 묵묵히 감시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 보기와는 다르게 매우 수다스러운 성격으로, 친해지는 순간 5시간 이상의 티타임을 각오해야 합니다.


GM다케온의 한마디
- 루미에와 로드의 운명이 어떻게 이어질지 저와 함께 고민해봐요~♡